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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야생차문화축제 김종규 명예대회장 위촉
하동몰 조회수:1308
2015-04-16 17:53:03

 

 

하동군,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김동호·유인촌·도법스님 등 고문단 10명도

 내달 22∼25일 우리나라 차 시배지 하동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앞두고 하동군이 축제 명예대회장과 고문단 10명을 위촉했다.

 하동군은 16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윤상기 군수를 비롯한 군청 공무원과 강동오 매암차박물관장, 김애숙 대렴차문화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명예대회장 및 고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또 이 자리에는 방충식 대흥영화사 사장, 김복일 황실다례 회장, 김승희 성균관다도예절연구소 부소장, 한용영 발효공학 박사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축제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됐으며,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계진 전 국회의원이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

 또 도법스님, 배우 정한용·임현식·이정섭 씨, 이여정 우리선문학원 이사장,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윤상호 대한명인회 회장 등 7명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명예대회장과 고문단은 야생차문화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하동 차산업 발전 방안을 조언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윤상기 군수는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을 이끄시는 여러분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명예대회장과 고문단으로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천년의 향과 멋’을 슬로건으로 한 제1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내달 22∼25일 4일간 화개면 차문화센터를 중심으로 화개장터, 악양면 일원에서 다양한 판매·전시·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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