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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기농인증(고품질 안전한 먹거리)매실 예약 받습니다.
참매골매실하동농원 조회수:2329
2015-04-14 19:16:51

참매골매실 하동농원에서 2015년 하동매실예약을 받습니다.

예약주문을 해주시면 6월 초부터 예약순에 따라 배송이되어집니다.

천연식물보호제로 재배한 우리 하동청매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우리몸에 우리것이 좋아!

친환경 유기농인증(81-1-18)을 통해 최상의 고품질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성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 거름주기

매실나무는 다른 과수에 비해 뿌리가 얕게 뻗고 꽃피는 때와 수확기가 매우 빨라서 수확후의 생육기간이 길어 지므로 수확전에 전량의 거름을 한꺼번에 주는 것보다 전 생육기간에 걸처 각 생육기간에 흡수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나누어 주는 것이 나무의 생육과 결실관리상 바람직 하므로 거름주는 회수는 발육주기를 고려하여 세번으로 나누어 준다.
거름주는 시기와 목적에따라 밑거름과 웃거름으로 나누어 주는데 밑거름은 늦가을 낙엽 후부터 새 뿌리의 활동이 시작하기 이전인 연내에 주는 거름으로서 나무 주위를 둥글게 파고 완전 발효된 퇴비와 석회를 뿌린 후 흙으로 가볍게 덮는다.
1차 웃거름 주는 시기는 꽃핌과 전엽이 끝난 후 과실 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3~4월에 포장전면에 고루 뿌리고 김매기 작업과 동시에 실시한다.
2차 웃거름은 과실 수확이 끝난 후 7월 중순부터 7월 하순에 주는데 이때의 거름은 꽃눈 분화를 돕고 저장양분이 나무에 충분히 축적 될 수 있도록 1차 웃거름 주는 요령으로 실시한다.

 

둘. 제초작업

봄철에 군데군데 자라 나오는 풀들은 삽괭이로 슬슬 캐어 주면 되나 나중에 집중적으로 자랄때는 그 자람이 15cm~20cm일때 예초기로 베어야 한다. 베어진 풀들은 건초가 되거나 썩어 거름이 되는데 이때 효과적인 토양관리를 위하여 쌀겨에 배양한 토착미생물을 살포 하여 준다.
예초기 제초작업은 연중 3~4회 실시 하며 제초제(농약)는 절대 사용 하지 않는다.

 

셋. 병해충방제

해충으로는 깍지벌레 와 진딧물과 및 각종 나방들이 문제가 되는데 월동하는 시기인 11월~12월 사이에 기계유유제 25~30배 액을 살포하며, 석회유황합제 1,000배액을 살포 하며, 개화 전 2월말~3월초순경에 석회유황합제 1000배액을 뿌려주면 초기에 구제할 수 있다.
그후 생육기 해충구제는 왕겨훈탄 과 목초액을 살포하여 억제 시킨다.

 

넷. 토양관리

친환경 자연농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흙을 살리는 일이다. 흙의 세계에도 생태계가 있다. 흙속에는 작은 생물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 땅 위에 있는 동물들과 식물들은 이들이 만들어 낸 영양분을 먹고 살아 간다. 이렇게 소중한 흙이 비료와 농약, 중금속 때문에 나날이 오염되고 있다. 흙이 오염되면 흙 속에 사는 지렁이와 같은 이로운 생물들이 죽게 되고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게 된다.
지렁이는 지표의 낙엽이나 땅속에 썩은 뿌리 등을 먹어 분쇄하고 ,흙을 먹고, 땅에 터널을 만들어 산소의 공급을 원할히 하고, 먹은 낙엽이나 뿌리 등 유기물을 지중 깊까지 운반하고, 반대로 땅속의 깊은 광물질 토양을 지표에 운반한다고 하는 것 즉, 토양과 유기물을 수직·수평 방향으로 교반 ·혼합 한다. 지렁이는 년중 1,5ℓ의 흙을 먹고 배출 한다고 한다. 농사로 말하면 , 이것은 땅을 가는 것,「경운」이라고 하는 일을 지렁이가 하는 것이 된다. 참으로 중요한 일을 지렁이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더지는 땅속을 누비며 지렁이 사냥을 하느라 토양의 구조를 산소 유통 과 물빠짐이 좋은 상태로 만든다. 이토록 중요한 자연의 이치를 제초제 와 화학비료 등으로 파괴 하고, 죽은 땅으로 만들 순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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